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가 지역 기관·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3D프린팅 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교육은 대학이 보유한 장비를 활용, 발명·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현재 5회차(46명 수료)까지 교육이 진행됐다. 앞으로도 용인송담대는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양구 용인송담대 LINC+사업단 단장은 "우리 대학은 앞으로 현장실습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