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LINC+ 사업단(최재혁 단장)은 ‘2017 아시아 특성화 교육과정 심포지엄’을 11월17일 오후 1시에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 아시아 특성화 교육과정 심포지엄’은 국내외 특성화 대학 교수, 특성화 교육 참여 학생, 연계전공 주임교수 등을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과 이에 대응하는 교수법 및 교육 방안을 제시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하여 국내외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연계전공 추진 및 참여 홍보를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가나자와 대학(일본) 김영종 교수의 ‘일본 특성화 대학 설명’을 시작으로 국립안동대(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와 숙명여대(인재개발연계전공) 심지현 교수의 연계전공 우수 사례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2017 아시아 특성화 교육과정 심포지엄’은 4차 산업화와 산학협력 고도화에 대응하는 교수법 및 교육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