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신한승 교수, 한국독성학회 학술대상 수상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14 17: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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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환경에서 인체노출 발암가능물질 연구성과 인정받아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신한승 바이오메디융합연구원장(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14일 송도컨벤시아 켄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성학회 2017년 33차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동국대 신한승 교수는 식품 및 의약품 등 환경매체를 통해 인체에 노출되는 발암가능물질 연구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한승 교수는 “국내외 최고 권위의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에서 학술대상을 수상해 개인적으로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식품 및 환경유래유해물질 인체노출 및 저감화 연구에 노력할 예정”이라며 “함께 연구를 진행한 연구원 및 대학원생들의 노력과 기여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수상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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