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가 지난 10월 31일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수원고용복지+센터)과 '2017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용인송담대는 이번 시범 사업에 선정돼 향후 평가에 따라 2018년 3월부터 5년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연간 2억 원 규모(정부50%, 지자체 25%, 대학 25%)이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용인송담대 학생들에게 종합적인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저학년부터 진로지도 강화, 원스톱 취업‧창업지원 서비스, 대학 내 취업지원서비스 인프라 구축 등을 세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원철 용인송담대 학생취업처장은 "대학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층 진로 및 취‧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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