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8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2017 단국대학교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단국대학교 산학협력 樂 페스티벌'은 산·학·연·관이 함께 어우러져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는 ▲2017창업 LINC+ 창업 O/X 퀴즈 ▲3D Printer 콜로키움 교육 ▲산학놀이 한마당(가족회사 Auction Market) ▲취업릴레이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취업릴레이특강은 이상돈 사람인HR 컨설팅센터 센터장의 '하반기 채용시장 분석 및 공사·공기업 입사전략'과 김경아 취업컨설턴트의 '취준생 5대 고민 해결법 및 면접노하우', 박성준 JTBC 아나운서의 '20대, 용기를 내고 싶은 그대에게' 등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단국대 죽전캠퍼스 평화의 광장에 LINC+ 거리를 조성해 가족기업 58개 업체 홍보 부스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창업동아리의 창업아이템 및 시제품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및 우수사례 전시회 ▲취업진로상담소 운영 등 재학생이 학습 방향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어진우 단국대 산학부총장은 "이번 행사는 LINC+에 대한 학생과 교수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며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행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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