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도서관이 지난 7일 부산대 중앙도서관에서 '학문의 나래를 펼치다'를 주제로 제5회 부산대학교 교수저작물 전시회를 개최했다.
저작물 전시회는 부산대 교수들의 연구 업적과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아 연구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고 연구와 교육 의욕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지난 2004년부터 4~5년 간격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4년 동안의 교수·연구진 연구 업적과 결과물 810점을 5개 섹션으로 나눠 전시했다. 섹션은 △The PNU Best Teacher Award 2013~2016 △부산대 신진연구자상 2017년 수상자 및 학문분야 △부산대를 빛낸 PNU 교수들 △SCI급 논문분석으로 보는 PNU 교수진의 연구역량 △부산대의 쾌거 2013~2016 등이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상금 부산대 도서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부산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문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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