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에서는 학생상담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월 20일 정보문화 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인터넷∙스마트폰 레몬 교실'을 유아교육학과 2학년 학생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상담센터의 '대학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 적응 상담 및 심리지원 지원 프로그램'의 일부로 진행됐다.
서울스마트쉼센터 최정은 강사가 교육에 참여해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현황 및 예방법, 선용 방법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실태를 점검해보고 조절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일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문화가 확산되는 한편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폐해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미래의 아동 보육 전문가로서 아동들을 교육 지도할 때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일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시켜 나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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