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엑스포에 참여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01 16: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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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까지 산학협력 성과 선보여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산학협력 EXPO'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각종 LINC+사업의 성과와 산학협력 성과들을 전시 중이다. 행사는 오는 2일까지 계속된다.


이 행사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다.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 LINC+ 페스티벌, 학생창업 페스티벌, BRIDGE 페스티벌, 진로체험 프로그램, 산학협력 포럼 및 각종 사업 성과 전시 등이 열리고 있다. 각종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했다.

건국대는 이번 행사에서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을 기반으로 한 캡스톤디자인 등 교육 성과와 ‘꿀건달’, ‘팜스킨’ 등 학생 창업 기업 성과물, 건국대 기업 '건국바이오' 등 건국대만의 차별화된 산학협력 성과물을 전시했다.


행사 첫날인 지난 10월 31일 직접 행사장을 방문한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은 “서울과 글로컬 두 캠퍼스의 강점을 융합해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과 대학,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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