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박용우 기자]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컨테이너 산학협력단지』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성장동력 선점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컨테이너 산학협력단지』는 대학發 창업고취, 창업기업의 성장지원 체계구축, 기업과 지역(주민)과의 협업을 위한 Open Network 공간을 ‘컨테이너 건축법’을 활용해 조성된다.
또한, 『컨테이너 산학협력단지』는 춘천시 석사동 「대추나무골」부지에 약 4,000㎡로 조성되며, 2018년 8월까지 약 1년 간 국고, 강원도비, 춘천시의 지원금 등을 포함 총 23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정재연 산학협력단장은 “컨테이너 산학협력단지가 강원도 창업 메카로 성장해, 지역커뮤니티 공간 구축, 입주기업 대상으로 기술 및 인재양성 협업, 창업교육, 창업 희망자 간 교류의 장 구축 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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