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임원빈 교수, '젊은 세라미스트 상' 수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0-31 16: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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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 쌓은 세라믹 연구 분야 업적 인정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신소재공학부 임원빈 교수가 최근 서울 COEX에서 열린 2017년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젊은 세라미스트상'을 수상했다.


'젊은 세라미스트상'은 한국세라믹학회 회원 가운데 지난 5년 간 세라믹 연구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쌓은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미래 세라믹 분야의 연구역량 증진 및 성과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원빈 교수는 △형광체의 열적 소광 개선 연구 △양자점 형광체 합성 및 개발 △리튬이차전지의 양극 소재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5년 동안 Nature Materials, Nature Communications 등에 65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형광체의 열적 소광 개선 연구로 KIDS(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학술상, 우수학술연구자상 (전남대)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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