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지난 28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서울시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한승)와 취업역량강화 교육 및 일자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삼육대 일자리본부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는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 및 일자리 조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 업무협력에 필요한 각 기관의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정기적인 교류도 유지하기로 했다.
오덕신 삼육대 일자리본부장은 “시장경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새로운 취업교육프로그램과 해외취업 진출 사업을 공유해 윈윈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시너지 효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이한승 관장은 “협약이 형식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취업과 관련한 각종 정부정책을 잘 알리고 삼육대와 협업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일 출범한 삼육대 일자리본부는 그간 분리 운영하던 취업진로지원센터와 창업지원단의 업무를 일원화해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일자리본부는 대학의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취업 전략, 직업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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