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교양문화페스티벌로 창의력 '쑥쑥'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9-26 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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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의와참 교양문화페스티벌' 28일까지 진행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가 다빈치교양대학이 주관하는 ‘제2회 의와참 교양문화페스티벌’을 지난 22일 중앙대 중앙광장 및 100주년 기념관(310관)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행사 주제는 ‘100년의 상상, 천년의 비상’이다. 전문가 특강, 영화감상, 콘서트, 발표회 등 다양한 콘셉트의 문화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특히 4차 산업시대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다빈치상품판매마케팅 콘테스트’가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콘테스트는 학생들의 창업·마케팅 실무역량을 함양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품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팀을 이뤄 기업 실무담당자와 함께 현장에서 상품을 설명하고 판매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경하 다빈치교양대학장은 “2회째를 맞는 의와참 교양문화페스티벌이 학생들의 창의 역량을 함양하고 추후 경력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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