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상명대학교(우제완 총장권한대행)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하는 2017 한·중 청소년교류 지원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017 한·중 청소년교류 지원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한·중 청소년 사이의 이해와 우호증진, 양국 간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총 5억 원의 예산으로 10개의 운영기관을 공모한 사업이다.
상명대는 <한·중 청소년, 역사적 향기 속에서 현재의 갈등을 넘어 공동의 미래 가치에 다가가다>를 주제로 한 역사문화 탐방 및 탐방기 경연대회를 기획해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상명대는 2017년 4월 1일 교육 공시 기준 중국인 유학생이 1285명이 재학 중이다. 지난 2016년 재한 중국인유학생총연합회, 주한 중국대사관과 협력해 '2016 전한중국인학인학자대회'를 유치하고 지난 5월에는 상명대 중국인 유학생 자치회가 서울 시내 중국인 유학생 농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 지원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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