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행복(공공)기숙사 착공식

박용우 | pwlucky7@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9-26 09: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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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시설로 교육 환경 향상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지난 25일 한성대 교내 행복(공공)기숙사 착공식을 가졌다.


새 기숙사는 지하 2층 지상 7층 총 면적 6,771.9㎡ 규모이다. 2인실 162개, 1인실 2개로 총 326명을 수용할 수 있다. 독서실, 세탁실, 공동취사장, 휴게실, 매점과 체육시설로는 라켓볼, 탁구장, 체력단련실 등을 포함했다. 완공은 오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훈(한성학원) 이사장, 한성학원 이사, 이상한 총장, 유승희 성북구 국회의원, 김일영, 송대식 성북구의원, 안국영 대학 총동문회장, 곽성학 대학원 총동문회장, 삼선동 지역대표 및 한성대 기부자와 보직교수, 직원대표, 학생대표, 사학진흥재단 관계자, 공사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상한 총장은 “지방학생과 유학생들에게 저렴한 금액으로 안정된 주거복지와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공공기관들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뤄진 것으로 더욱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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