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치안·안전 강화 앞장"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6-06 17: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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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교내외 순찰활동 등 치안 강화 위해 노력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가 자율방범 활동을 실시, 치안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서일대 총학생회는 지난해 6월 중랑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협업체계를 강화했다. 양 기관은 '데이트 폭력'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방지한다는 목적으로 힘을 모았다. 총학생회와 중랑경찰서는 서일대 교내를 비롯한 중랑구 일부 지역에서 함께 순찰을 실시하는 등 치안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학생회는 지난해 10월에도 면목 3.8동 파출소, 자율방범대와 교외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중랑경찰서와 4대악 근절캠페인 홍보영상을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총학생회가 주최해 '서일대 자율방범대'를 창단하기도 했다. 또 총학생회장과 자율방범대장이 매월 1회 중랑경찰서 월례회의와 면목3.8동 동사무소 월례회의에 각각 참석하며 지역 치안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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