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과 각 부서 팀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 수렴을 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군산대는 지난 22일 군산대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나의균 총장과 각 부서 팀장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발전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부서의 애로사항 해결과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및 대학발전 방안 도출을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팀장급 직원들과 총장 간 소통을 통해 업무에 대한 정보 공유,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 교환 등이 진행됐다. 또한 군산대의 경쟁력 향상 및 우수 신입생 유치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나의균 총장은 "팀장급은 대학 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직급"이라며 "군산대의 성장과 발전에는 구성원들의 헌신과 열정이 밑거름이 됐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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