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영유아교육학부 아동보육학과 황성원 교수가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 교수는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육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07년부터 황 교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재)한국보육진흥원의 보육교직원 교육, 표준교과개요, 표준보육실습지침 개발 등 각종 보육사업 추진 및 활성화에 참여해왔다. 특히 보육자격 검정위원으로서 보육교직원 자격관리제도, 표준보수교육과정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표창을 받게 됐다.
한편 황 교수는 2000년부터 건양대 아동보육학과에 재직하며 충청남도 정책자문교수, 보육정책위원, 한국보육학회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건양대가 위탁하는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2011년에도 황 교수는 보육사업 업무 및 보육서비스 질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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