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학생 3명이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17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는 경제학과 김지예, 행정학과 이민경(이상 행정분야), 물리학과 김현아(이상 기술분야) 등 총 3명이다.
인천대는 최근 3년(2014년 ∼ 2016년) 동안 매년 2명씩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합격자 배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국가의 지역인재추천채용제도의 하나로써 전국 16개 시·도 대학에서 대학의 교과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사람을 대학의 추천을 받아 PSAT(공직적격성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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