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지역기업 수출도우미 역할 수행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13 16: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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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켄톤페어'에서 중소기업 제품 홍보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최일)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하 GTEP) 학생들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전시관에서 개최된 '제121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이하 캔톤페어)'에 참가해 전남지역 5개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을 홍보했다.


목포대 GTEP사업단은 농수산식품 전문업체인 '머니키' 등 5개 업체와 손잡고 GTEP 소속 학생 6명을 현지에 파견해 직접 부스를 운영했다. 바이어 발굴과 상담 및 시장조사 등 해외마케팅 업무를 수행했다.


올해로 121회째를 맞는 캔톤페어는 60년의 역사를 지닌 아시아 최대 종합 전시회로 매회 전 세계 200여 개 국 2만 4000여 개사가 참가하며 20만 명 내외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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