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청년취업 향한 힘찬 출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12 1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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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 가져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가 지난 11일 성결대 학술정보관 1층 로비에서 성결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은 윤동철 성결대 총장을 비롯해 이필운 안양시장, 서호원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등 유관기관 및 대학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성결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취업절벽 앞에서 허덕이는 청년과 지역에 희망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청년 & 지역 희망 Cheer Up!'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힘찬 출발을 했다.

​윤동철 총장은 "성결대는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새로운 융복합 전공을 개설해 학교에서 배운 모든 학문이 현장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중심이 돼 지역 사회와 청년, 대학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결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을 위해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경기도·안양시와 협력해 대학부담금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대학의 모든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역 청년들에게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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