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DGIST(총장 손상혁)가 창업 초기 기업인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역량 강화, 투자 유치,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TAG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TAG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전기, 전자, 정보통신, 기계, 재료 등 신성장 산업으로 분류되는 지능형기계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업의 기술 역량을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DGIST는 지능형기계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 상담을 통해 기업의 애로 기술 및 상황을 파악하고 연구원, 교수 등 기술전문가 매칭, 관련 기술 교육, 기술 공동 연구개발,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기술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DGIST 임진우 기술창업혁신센터장은 "TAG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DGIST는 TAG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비롯한 CLE 기술사업화교육, 비슬밸리 I&E사업 등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과학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AG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은 오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창업도약패키지사업 관련 홈페이지(www.k-startup.go.kr)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DGIST 기술창업혁신센터(053-785-1981, success@dgist.ac.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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