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 교수들이 학생의 자세로 돌아가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강의 교안을 쉽게 만들기 위한 심화 교육을 받고 있는 것.
교육은 지난 13일 시작됐으며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된다. 교수들은 8차시동안 모두 16시간의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강의는 건양대 평생교육대학에서 컴퓨터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선용인 강사가 진행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블랙스튜디오'의 경우 일반 대학에선 보기 어려운 강의 형태이기 때문에 강의 교안 또한 입체적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교육을 주관한 건양사이버대 콘텐츠품질관리센터 관계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블랙스튜디오를 활용한 콘텐츠가 많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콘텐츠품질관리센터는 블랙스튜디오를 활용한 콘텐츠를 대학의 대표 콘텐츠 모델로 삼을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는 지난해 11월 대전 MBC 임세혁 아나운서를 초청해 교수자 코칭 기법 특강을 실시하는 등 교수 역량 개발과 교수법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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