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바로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3-23 1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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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인천대학교 체육진흥원(원장 홍진배)은 지난 22일 송도캠퍼스 영상회의실에서 인천 ‘바로병원(원장 이정준)’과 지정병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바로병원은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이다. 세분화·전문화된 진료로 운동부 학생들의 질병 조기진단과 재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바로병원은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 분야별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대 운동부는 진료비 할인 및 각종 대회 시 의료진 및 구급차 우선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재 인천대에는 축구, 펜싱, 테니스, 배드민턴, 양궁, 탁구, 검도, 카누, 사격 등 총 9개 종목에 67명의 체육특기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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