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경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민주도형 지역개발과 농촌지역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 재선정됐다.
경상대 경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이번 사업 재선정으로 오는 3월부터 경남도내 17개 시군, 64개 마을(권역)을 대상으로 경남지역 농촌현장포럼을 추진한다.
경상대 경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최초 지정돼 2016년까지 경남도내 217개 마을(농식품부)의 현장포럼을 지원했다. 지역개발사업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 경남지역 농촌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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