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서길수 총장, "지금이 영남대가 재도약하는 '골든타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2-15 1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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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개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대학교 서길수 총장의 취임식이 15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영남학원 이천수 이사장, 장윤기, 우의형 전 영남학원 이사장과 류창우, 이효수 전임 영남대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총장과 대구시, 경산시, 한국장학재단,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사학진흥재단 등 지자체,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구은행, 삼일방직, 세원그룹 등 지역 대표기업 CEO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서길수 총장은 대학 간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의 시대에 들어선 지금이야 말로 영남대가 재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라며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고 지방 사립대학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해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다른 대학과는 차별화된 전략적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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