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2-14 09: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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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 대학' 공모에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전국 20개 대학이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성결대는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경기도·안양시와 대학부담금을 포함해 총 30억 원의 사업비로 청년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성결대는 지역의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위해 안양고용센터,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 안양시, 인근 대학 등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성결대는 향후 이 사업을 통해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창업 강화 프로그램, 인문계 전공자 융합교육,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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