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간호학과 3회 졸업예정자 48명 전원이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합격했다.
또한 졸업생들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한양대병원, 충남대병원 등 상급 종합병원을 비롯해 국립 암센터 등 종합병원 이상의 진료기관에 전원 합격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배재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3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 합격과 취업이라는 결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러한 성과가 아름다운 전통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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