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간호학과 졸업생 149명이 지난 1월 20일에 실시된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건양대 간호학과는 지난 1995년 설립돼 2001년 간호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2007년 노인전문간호사 과정, 2009년 감염관리 전문간호사 과정, 2014년 간호학 전공 박사학위 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2014년 단과대학으로 승격했다.
건양대 관계자는 "자신의 제자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교수님들의 헌신과 실력과 인성을 갖춘 훌륭한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우리 간호대학은 전담교수제를 활용한 1:1 맞춤형 지도와 대학병원과 연계한 실무역량 중심의 실습, 국시 대비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 앞으로도 좋은 의료인 양성을 위한 앞서가는 교육을 진행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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