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자기주도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제3회 신소재엔지니어링 페어·커뮤니케이션데이' 행사를 지난 8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 첨단소재·부품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과 신소재공학부가 주관했다. 학부 교수 및 학생을 비롯해 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2016학년도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I)을 수행하며 창출한 다양한 교육 성과들이 전시됐다. 신소재공학부 학생들은 학습공동체, 랩 챌린저, 창의 피움프로젝트 등 자기주도형 학습을 통해 이룬 성과를 발표했다. 공학적 해결 능력을 중시하는 현장중심의 공학교육 과정을 보여줬다. 이어 환류형 교육시스템 정착을 위한 토론회 등을 통해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행한 다양한 교육성과를 보여주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자기주도형 창의 인재양성을 통해 특성화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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