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허지원 중앙대 교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1-14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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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 심리학과 허지원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뇌기능매핑학회 2016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뇌기능매핑학회는 매년 뇌기능매핑과 관련된 논문들의 학문적 우수성을 평가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40세 이하 또는 박사취득 7년 이하의 연구자에게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허 교수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융합연구를 진행하면서 다수의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SSCI(Social Science Citation Index, 사회과학논문 인용색인)급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뇌과학·정신의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미국 의사협회 정신의학저널'(JAMA Psychiatry, Impact factor 14.42)에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사회인지와 관련된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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