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창업지원단, 중앙일보 대학평가 창업교육 '1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27 16: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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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부분 ‘창업교육 비율’ 지표에서 전체 1위 차지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총 배점 70점) 부분 ‘창업교육 비율’ 지표에서 전체 69개 평가 대학 중 1위에 올랐다.

상명대 서울캠퍼스 창업지원단(단장 최은정)은 2012년에 창단해 4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해당 창업교육 성과 지표에서 2015년 12위(전체 80개 평가 대학)를 기록한 데 이어 2016년 평가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최은정(경영학과 교수)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지원단 설립 이래 재학생들에게 창업 교육의 저변을 높이고자 부단히 노력한 것이 오늘의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 같다. 향후에도 학생 중심의,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재학생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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