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철규)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의 창업분위기 확산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창업 기회 창출을 위해 오는 26일,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6 광진 청년창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국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광진구와 함께 열고 있는 '광진 창업 아카데미'의 올해 마지막 과정이다.
'새로움을 읽어야 미래가 보인다 : 어떻게 비즈니스 기회를 잡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성공한 CEO를 초청해 경험 공유와 창업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 중심의 강연과 네트워킹 행사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교내 혹은 지역 내 청년들에게 △비즈니스 및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창업 기회 창출에 대한 이해 △포럼 참가자들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 등의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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