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가 주변지역 고등학생에게 융복합적 진로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커리어가이드프로그램'이라는 이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군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과 자격증 등의 연계를 통해 모색가능한 융·복합직업들을 살펴보면서 전공과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과정이다.
고려대 학생처 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간한 '전공별 진로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고려대 인근 영훈고등학교 고교생 1, 2학년 총 39명을 대상으로 7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는 25일과 27일에는 각각 고려대학교부속고등학교와 신일고등학교 고교생 총 80명을 대상으로 '커리어가이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