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단장 김기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24일부터 28일까지 드림 투게더 플러스(개발도상국 스포츠 행정가 네트워크 구축사업)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서울대 '드림투게더마스터(Dream Together Master)' 프로그램을 졸업한 44명의 졸업생 중 정부기관, 국가올림픽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10명과 소속 기관 간부 10명 등 총 2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개발도상국과 한국의 스포츠 행정가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아시아 5개국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베트남, 파키스탄), 중남미 3개국(과테말라, 멕시코, 콜롬비아), 아프리카 2개국(토고, 레소토) 등 총 10개국 스포츠 주무 부처 고위 공직자 또는 국가올림픽 위원회 임원 10명과 현직에 있는 '드림투게더마스터(Dream Together Master)' 프로그램 졸업생 10명 등이 참석한다. 주요 참석자로는 Yahya Bin AB Ghani 말레이시아 청소년체육부 차관, Gerardo Rene Aguirre Oestmann 과테말라 올림픽위원회 회장, Quang Vinh Nguyen 베트남 반도핑 & 스포츠 의학기구 회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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