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린내 맡은 강아지 매 맞아 허리가 부러져도 뜨물통 앞에 가서 죽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7 09: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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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맡은 강아지 매 맞아 허리가 부러져도 뜨물통 앞에 가서 죽는다]



『북』비린내 맡은 강아지가 맞아 죽으면서까지도 냄새를 찾아 뜨물통 앞까지 기어가서 죽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나 지위 따위에 눈이 어두워지면 죽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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