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2016년 올해의 한책 <라면을 끓이며(김훈 작)>와 함께 읽을 동반도서 10권을 선정, 발표했다.
전남대 ‘광주·전남 톡’ 한책 선정위원회는 <라면을 끓이며>의 주요 주제인 ‘밥‧돈‧몸‧길‧글’을 바탕으로 동반도서를 엄선했다. 동반도서는 △‘강산무진’ △‘김대식의 빅퀘스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눈먼 자들의 국가: 세월호를 바라보는 작가의 눈’ △‘미움 받을 용기’ △‘소년이 온다’ △‘왜 분노해야 하는가’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역사, 경제, 사회, 윤리 편’ △‘3년 후, 한국은 없다’ 등 10권이다.
한편 전남대는 지난 8일 시도민이 올 한 해 동안 함께 읽고 토론할 한책으로 <라면을 끓이며>를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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