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0일 삼육보건대 공명기홀에서 페어링HR 대표이며 중부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신현종 교수를 초청해 2016 채용동향과 효율적인 진로지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신 교수는 "학생의 취업은 대학들 최고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왜 취업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생의 유형별 대처법 및 해결방안 등의 사례를 이야기했다.
또한 초대졸 취업준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본인의 이야기, 취업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을 꼽았다.
신 교수는 학생들로 하여금 취업에 대한 사전준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마감일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가급적 많은 입사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면접을 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냉정하고 정확하게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육보건대 관계자들은 이러한 특강을 통해 담당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진로마인드를 고취시켜 취업률을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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