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특성화고 2학년 신입생 선발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17 1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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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관육성사업 제5기…면접 통해 의료정보과 적응력 판단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메디텍현장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15일 삼육보건대 H221에서 특성화고 2학년 신입생을 선발했다.


단장 박용민 교수, 박승균 신한대학교 교수, 전승주 에프엔에스벨류 대표, 정원수 J&P솔루션 대표, 배봉균 단석CNC 대표 등 5명이 면접관을 맡았으며 특성화고등학교에서 40여 명의 학생이 면접에 참여했다.


기술사관육성사업 제5기 신입생 선발에 참석한 학생들은 각기 자신이 현재까지 취득한 IT관련 자격증을 비롯해 의료서비스의 경험 등 본인의 강점과 대학에 들어가고자 하는 열망을 면접관에게 어필했다.


면접관들은 질문을 통해 지원자들의 비판적 사고력, 논리력, 인성 등을 파악하고 의료와 IT가 접목된 의료정보과에 학생이 잘 적응할 수 있을지를 판단한다.


박용민 단장은 "면접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생들을 선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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