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총학생회가 기말시험을 앞두고 면학분위기 조성과 정직한 시험문화 정착을 위해 '면학분위기 조성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대전메디컬캠퍼스와 논산창의융합캠퍼스에서 실시됐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학생회 소속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주변 학생들에게 단정한 복장, 기말고사 대비 면학분위기 조성, 정직한 시험 치르기를 권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캠페인은 지난 5월 건전한 학생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행동강령인 '건양 명예코드' 선포식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실제로 실행에 옮기도록 돕기 위해 실시했다.
홍승우 건양대 총학생회장은 "대학생이 지켜야할 덕목과 자긍심을 키우기 위해 '명예코드'를 만들고 실제로 실행에 옮기고자 이번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직, 극기, 자신감을 최고의 명예로 생각하고 우리 스스로 명예를 키울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