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통일인식 제고"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08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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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경기도와 한반도 평화 캠프 개최

대진대학교(총장 직무대행 배규한)는 경기도와 함께 7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연천군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2016년 한반도 평화캠프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남북 청소년 및 외국인 청소년 간 만남과 통일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고 통일 미래세대 통일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양복완 경기도 부지사, 김성원 국회의원, 김규선 연천군수, 통일교육원 서정배 교육협력부장, 경기도교육청 이석길 교육국장 외 국내,북한이탈, 다문화, 외국인 청소년 등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화합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캠프는 △남북 전래놀이(하나되기) △통일헌법 △남북합의서 만들기 △통일뉴스 제작하기(UCC) △토크쇼 △통일연극(세계로 가는 기차) 관람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체험 및 분단현장체험(임진각,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 도라산역, 오두산전망대)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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