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가 최근 '2016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서 비영리기구 혁신경영상 은상을 수상했다.
스티비 어워즈는 아태 지역 기업, 비영리기구나 개인이 거둔 성과를 경영·홍보·사회기여도 등 12개 부문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는 17개국에서 600여 건이 심사 대상에 올라 경쟁했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측 관계자는 "서울사이버대는 혁신적인 이러닝 기술력과 개발 역량을 해외 온라인대학들에 전파함으로써 범세계적으로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허묘연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교육 인프라가 충분치 않은 아세안 국가들에 기술을 전파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