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 학교 내 낙산정원에서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감사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한성대에 재학 중인 보훈장학생 및 학부모들이 초청되고, 문태선 서울북부보훈지청장, 성북구 관내 보훈단체장 등 보훈 관계자들 10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종훈 한성학원 이사장과 이상한 한성대 총장, 보직교수 직원 등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나라사랑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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