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새보금자리로 이동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31 17: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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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에서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 및 용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상명대 가족복지학과 황혜신 교수)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맞이했다.

그 동안 지하철 한강진역 부근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센터는 상명대의 운영성과를 높이 평가한 용산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새로운 자리로 이전한 것.


이전식 행사는 31일 오후 3시 상명대 김종희 대외협력부총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황혜신 센터장 및 산하기관장 들의 참석해 진행됐다.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 가족입니다!’라는 비전 아래 가정의 안정성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시행하는 기관이다. 2010년부터 상명대에서 위탁받아 6년째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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