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8 17: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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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18일 발표한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평가결과 고교교육 정상화 노력 우수대학으로도 선정됐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운영하는 한편, 고른기회전형을 확대하도록 유도해 고교교육을 정상화하고 학생·학부모의 입시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60개 대학 중 가톨릭대를 포함한 5개 대학은 평가결과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전형 운영과 개선 노력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가톨릭대는 ▲전형 이름 간소화 ▲점진적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중·고교로 찾아가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다양한 확대 운영 ▲학교 생활 멘토링을 통한 고른기회전형 입학생 지원 ▲‘입학사정관 교육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한 입학사정관 개인별 교육 이력 관리 등의 노력이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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