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출신 프로 골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건국대는 오는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더 클래식 500 그랜드볼룸에서 건국대 골프부(감독 박찬희 교수)의 ‘세계 3대 투어 100승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건국대 출신 프로골퍼 서희경, 이보미, 김혜윤, 안신애, 조윤지, 정희원, 조정민, 하민송 등 건국대 골프부를 대표하는 프로 선수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골프지도전공과 건국대 대학원 골프산업경영전공에 재학중인 학생 선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세계 골프대회 100승의 기쁨을 나누고 향후 200승을 향한 재도약의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해외 경기 중인 최나연과 김하늘은 축하 영상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선수들과 기념 촬영사진을 하고 친필 사인 등을 받을 수 있는 ‘포토존 & 사인보드’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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