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가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동국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용규) 산하 서울창업지원센터(센터장 강규영)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2015년 전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 창업보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동국대 서울창업지원센터는 까다로운 평가항목으로 특히 경쟁이 치열한 서울지역에서 2010년부터 7년 연속 최우수 창업보육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 받은 누적 국가보조금은 약 6억 원에 이른다. 더불어 고양 바이오메디캠퍼스에 위치한 BT창업보육센터 역시 올해 우수 창업보육기관(A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동국대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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