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09 09:43:09
  • -
  • +
  • 인쇄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