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지역 청소년 진로 모색 앞장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27 1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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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지난 26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환경관리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동대는 경상권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고 관련 직업군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상권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자력 분야에 대한 진로·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원자력환경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원자력산업과 방사성폐기물관리 전문기관에 대해 이해하고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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