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사례는 문화 융성의 본보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27 14: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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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재순 문화융성위 위원장, 성신국제조각전 개막식 방문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표재순 위원장이 26일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 운정그린캠퍼스를 방문, '성신여대 창학 80주년 기념 국제조각전 및 캠퍼스 뮤지엄 2차 특별초대전'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표 위원장은 "강의실이 곧 미술관으로 변신한 성신여대의 사례야말로 혁신적인 문화 발상이자 문화 융성의 본보기"라고 강조했다. 표 위원장은 '캠퍼스 뮤지엄'을 지향하고 있는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내 미술관 강의실, 융합 실기연습실 등 각종 문화 시설도 둘러봤다.

한편 성신여대는 이날 성신국제조각전 개막식을 갖고 마이클 워렌, 리밍, 인샤오펑 등 유명 외국 작가 4명과 최만린, 정관모 등 국내 작가 5명의 작품을 캠퍼스 내에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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