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27 0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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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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